뉴드림일지 5월 14일 뉴드림 일지

#1.동덕여대에서 전시를 같이 하자는 제의가 들어왔다
작년에 전시를 했었는데
그때 담당교수가 올해의 주제를 '대안적협력체제"로 잡으면서
우리팀을 추천한 모양이다.

대안적협력체제를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기본적으로는 작업을 지속하는데 있어서 생겨난 자생방책이다.
대안적? 무엇에 대한 대안일까?
개인으로부터의 작업/ 보증금혼자내고/ 학교졸업하고/ 취직하지 않고/ 딱히 경력을 쌓으려 하지않고/ 가족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무런 압박도 하지 않고/
이합집산이 자유로움, 정체성이 흩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음. 혹은 모든 것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축이 되는 누군가가 잇다기 보다는 모두가 리더 혹은 구성원으로서의 지위를 동등히 하고, 서로에 대한 순위를 부과하지 않음."

우리를 묶어주는 체제는 무엇일까?
우리팀은 지금 작업실을 함께 쓰고 있지 않다.
학연으로 모두가 엮여져 있는 것도 아니고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지도 않다.
서로 취업에 대한 생각도 다 다르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도 다르다.
하나 있다면 예전에 했던 프로젝트의 파급력. 추억을 공유한다는 정도?
우리를 묶어줄 수 있는 새로운 경험? 같은 것이 또 있을까
새로운 작업? 새로운 이벤트?

#2. 그러고 보면 나는 협력을 잘하는 타입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3. 날씨가 풀리면 자전거를 좀 타고 싶다.

WASH Social Art Festival: Jetzt mitmachen!




멋있다.

Watchlist: Rodolfo Loaiza 뉴드립


can camera


새로 시작할 작업의 아이디어

string art 뉴드립


서울워터파크 뉴드림 작업


2011. 아티클 11월에 실린 일러스트
보댕과 함께 메일을 주고 받으며 작업했다.
이렇게 되길 희망하는 사람도 있었겠지

지하철 아저씨 뉴드림 작업

쿨쿨


뉴드림단상 2012.03.19 뉴드림 일지

게임을많이하는사람이 눈앞에 닥친 현실의 과제에 직면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순간적긍정을 가진다는 말. 그래서 더 많은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을 독려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분석. 흥미롭다. 나도 더 많은 게임을 하고 싶다.
인생은 퀘스트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남들과 나는 "조금 달라"라는 평을 선배에게 들었다. 그게 우려섞인 지적이었다고 해도 나는 남들과 다른 나에게 위로를 할란다.

와우하고싶다


뉴드림 일지

아이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박살난 이후로 전원20%이하로만 떨어져도 핸드폰이꺼지곤
했다. 약정도 끝나고 그래서 새로운핸드폰을 알아보다가 갤럭시노트를 한 번 써보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았다. 아이폰5가 나왔더라면 바로 아이폰으로 갔겠지만..
써보니 화면크고 웹에서 플래시가 보이는건 색다른경험이다.
앞으로 그림종종그려야지.

one piece of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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