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뉴드림 일지

징하다. 2020년이 밝았다 어쨋든 미약하게나마 내안에 작은 작업의지는 살아있다. 매해를 버텨내고 매해를 나를 잃지않게 살아오고있다. 하고싶은것을 하고있음에도 그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면 그 정수에는 매번 이르지 못하고 갈증만 느끼고 있다는 상태만 자각하게 될 뿐이다.
올해는 아들이 태어났으므로 나도 한 아이의 아빠가 된만큼 좀더 날이서고, 살아있는 사람으로 내안의 작은 불씨를 키우고 싶다




수염을 기르고 있습니다.


안꾸미고 안씻어도 스타일(?) 있어 보여서 좋습니다.

0927 뉴드림 일지

번화가.
내인생속 번화가는 어디인가.

정확한 기억으로는 2010. 6월22일 월드컵 한국vs나이지리아 경기가 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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